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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어디가', 윤후 안티카페·악성댓글 법적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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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일밤-아빠어디가' 측이 아이들을 둘러싼 악성댓글에 대해 법적 대응에 나선다. 

MBC 관계자는 "'아빠 어디가' 제작진이 더 이상 윤후 안티카페 등을 비롯해 인터넷에 난무하는 악성댓글을 두고 볼 수 없다는 판단 하에 법적대응을 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미 제작진은 MBC 법무팀과 향후 대응에 대해 논의를 마친 상태"라며 "아이들에 대해 도 넘은 악성댓글을 남기는 이들에 대해 강력 대응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다섯 아빠와 아이들의 여행기를 그린 '아빠 어디가'는 프로그램의 인기와 함께 윤후와 김민국의 안티카페가 개설되고, 아이들을 겨냥한 악성 댓글이 넘쳐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이에 네티즌은 자발적으로 '윤후 사랑해'라는 검색어를 만들어 안티카페를 폐쇄시켰지만 악성 댓글은 끊이질 않았고, 결국 '아빠 어디가' 제작진은 법적대응을 결정했다. 

정은나리 기자 jenr38@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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