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오후, 수지는 자신의 트위터에 “귀요미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웅크려 앉은 수지가 검은 고양이 두 마리를 쳐다보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런데 수지의 의상이 고양이와 비슷해 누가 누군지 잘 알아볼 수 없을 정도다. 수지도 “누가 고양이고 누가 사람인지 모르겠다”고 말해 자신도 헷갈리고 있음을 나타냈다. 짧은 하의와 잘록한 허리가 돋보이는 의상이 수지의 미모를 한층 돋보이게 한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내가 보기에는 수지밖에 없는 것 같은데” “원래 고양이 없는 거 아니에요?” “고양이 컨셉의 수지 정말 예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팀 news@segye.com
사진=수지 트위터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담배 소송](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5/128/20260115518642.jpg
)
![[기자가만난세상] 이 배는 여전히 테세우스 배입니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5/128/20260115518568.jpg
)
![[세계와우리] 관세 너머의 리스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5/128/20260115518628.jpg
)
![[기후의 미래] 트럼프를 해석하는 우리의 자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5/128/2026011551857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