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한국은 3년간의 전쟁으로 전 국토가 폐허로 변했지만 60년이 지난 오늘날 세계 10위권의 경제력을 보유하고, 민주주의 국가로 거듭났다. 6.25 전쟁 당시 대북 절대 열세의 전력으로 용전분투했던 공군도 최첨단 무기체계를 보유한 국가방위의 핵심전력으로 성장했다.
공군 F-15K 편대가 부산항 상공을 비행하고 있다. 부산은 고향을 버리고 떠난 수많은 피난민의 아픔을 간직한 곳이었지만, 오늘날 대한민국 최대의 수출항이자 세계 물동량 5위의 컨테이너항인 부산항으로 대표되는 도시로 발전했다.
순정우 기자 chif@segye.com
사진=공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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