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 콘티라는 이름의 여성은 지난주 직접 주문 제작한 인어 꼬리 의상을 입고 수영을 하다 수영장 직원들로부터 제지를 당했다. 인어 꼬리 의상 착용이 스킨 다이빙용 지느러미 사용을 금지하는 수영장 정책을 위반했다는 것.
지난 15일 피쉬혹 지역사회 발전 위원회는 수영장의 지느러미 금지 정책을 만들어 표결했다.
현지 한 언론은 “콘티의 꿈이 인어공주 공연을 하는 플로리다 아쿠아리움에서 수영하는 것”이라며 그의 꿈이 좌절됐다고 보도했다.
콘티는 “올해 초 10살 된 아들과 탬파베이 르네상스 박람회에서 인어공주를 본 뒤 인어공주의 매력에 매력을 빼앗겼다”고 인어 의상 착용 이유를 밝혔다.
뉴스팀 news@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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