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살레르노는 미국 플로리다 해변에서 일광욕을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그는 ‘한 뼘’에도 못 미치는 초미니 비키니를 입고 해변을 거닐던 중 과감히 상의를 탈의하고 가슴을 드러낸 채 활보했다.
살레르노는 지난 3월에도 마이애미 해변에서 상의를 벗고 태닝을 즐기다 한 매체에 포착된 바 있다. 당시 TV스타 카리나 아리자가와 함께 바다를 찾은 살레르노는 가슴에 비키니 자국이 남는 것을 막으려고 상의를 벗은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팀 news@segye.com
사진=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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