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교도소에서 재소자가 칫솔을 삼켜 병원에서 수술을 받는 사건이 발생했다.
24일 청주교도소에 따르면 이 교도소에 수감중이던 한 재소자가 보급용 칫솔 3개를 삼켜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 재소자는 두 차례 수술을 받아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교도소 관계자는 “재소자가 교도관의 관심을 끌려고 그런 것 같다”며 “현재 정확한 사고경위를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뉴스팀 news@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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