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보라가 가수 이상순의 이상형 언급에 고마움을 표했다.
씨스타는 11일 오후 서울 마포구 합정동 롯데카드 아트센터에서 컴백 쇼케이스를 열고 두 번째 정규앨범을 발표했다.
이날 보라는 최근 이효리의 남자친구 이상순이 한 방송에서 보라의 팬이라고 고백한 것에 대한 심경을 묻자 “감사드린다”고 화답했다.
이어 보라는 “앞으로도 씨스타를 많이 사랑해달라”며 “효리 언니와도 행복하시길 바란다. 효리언니 보고싶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씨스타는 신곡 ‘기브 잇 투 미(GIVE IT TO ME!)’로 정규 2집 활동에 들어간다. 씨스타의 건강한 섹시함을 유지하면서도 보컬의 호소력을 극대화한 ‘기브 잇 투 미’는 탱고 요소에 긴박감 넘치는 스트링이 더해져 사랑에 아파하는 여자의 슬픔을 절절히 표현해낸 곡이다.
정은나리 기자 jenr38@segye.com
사진=한윤종 기자 hyj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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