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미정 OBS 아나운서는 8일 경기도 양평 국수교회에서 회사원 김대평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강 아나운서 마음을 사로잡은 김씨는 잘생긴 외모로 해외 대학에서 석사 과정을 마친 후 모 대기업 해외 금융팀에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오 필승 코리아' 서체를 만든 작가 손영희의 주선으로 만나 지속적인 만남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뉴스팀 news@segye.com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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