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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변경 창업했을 뿐인데…매출 두 배 이상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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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리필 사케전문점 ‘무한사케 무사’, 업종변경으로 인한 창업 성공사례 눈길

야심 차게 도전했던 창업이 부진한 매출로 이어지는 경우가 적지 않다. 창업실패에는 여러 가지 원인이 있겠지만 최근 치열한 창업시장에서 아이템에 대한 분석 미흡은 치명적인 실패요소로 꼽힌다. 즉 성공창업을 위해서는 아이템의 성공가능성에 대한 이해도가 그만큼 중요해졌다는 사실이다.

하지만 기왕 시작한 창업에 매출이 나오지 않는다고 접을 수는 없는 법. 이에 최근 들어 업종 변경을 통해 재도약에 이룬 창업자들이 늘고 있다.

최근 창업 시장 내에는 업종 변경을 통해 성공 반열에 올라선 다양한 사례들이 소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주인도, 매장 위치도 그대로이지만 오로지 아이템만 변경 되었을 뿐인데 눈에 띄게 달라진 매출로 주위 사람들을 놀라게 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가운데 실제 무한사케 무사’ 홍대1호점, 대학로점, 신림점, 이수역점 등은 업종변경을 통해 성공한 사례가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무한사케 무사 홍대1호점’의 경우, 2,000만원의 월 매출을 올려왔던 매장이었으나, 업종을 변경 한 후에는 월 4,000만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면서 업계의 이목을 끌고 있는 상황이다.

일반음식점에서 이자까야 주점으로의 업종 변경을 통해 높은 매출을 달성한 창업자는 폐점 위기까지 몰렸던 상황에 반신반의했던 마음으로 새로운 창업에 나섰지만 업종변경 이후 높은 매출에 만족스러워 한다는 후문이다.

이자까야 창업브랜드 무한사케 무사 본사 관계자는 “현재 운영하고 있는 매장에 대한 확신이 서지 않는다면 하루라도 빨리 업종 변경을 통해 매출 활로를 확보하는 것이 현명하다”며 “자사에서는 이러한 창업자들의 안정적인 매출 달성을 위해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을 지원하고 있다”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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