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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체인점 창업, 남다른 시작으로 대박집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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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덕통삼겹살체인점 ‘화통집’, 차별화된 경쟁력 명품 삼겹살전문점으로 주목

삽겹살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외식메뉴로 꼽힌다. 외식창업 시장에서도 삽겹살전문점의 인기는 상한가다. 기본적으로 높은 수요를 확보할 수 있어 안정적인 수익창출이 가능한데다, 대중성이 높아 조리법이나 레시피 운영 등에 있어서도 부담이 적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기존의 삼겹살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삼겹살을 선보이는 곳들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인기몰이에 나선 화덕통삼겹살전문점 ‘화통집’은 이른바 ‘명품 삼겹살’ 시장의 리딩브랜드로 주목을 받고 있다.

화덕삼겹살전문점 ‘화통집’의 가장 큰 경쟁력은 화덕에서 고온으로 구워 낸 초벌구이 삼겹살을 맛볼 수 있다는 점이다. 일단 초벌로 구워지는 과정에서 각종 잡냄새나 기름기가 제거되기 때문에 깔끔하게 삼겹살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26인치 대형 돌판에 다양한 사이드 메뉴와 함께 삼겹살을 올려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대형돌판에서 구워진 삼겹살과 풍성한 사이드 메뉴는 그 자체로 확실한 경쟁력이라는 평가다.

삼겹살 전문점답지 않은 화려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카페형 인테리어도 화통집 만의 경쟁력으로 꼽힌다. 깔끔하면서도 품격 있는 외부 스타일링과 내부 분위기 조성으로 웬만한 레스토랑이나 카페 못지 않은 품격을 자랑한다.

때문에 가족 단위의 손님들은 물론, 특별한 날, 데이트를 즐기려는 연인들에게도 만족스러운 외식 장소로 호응을 얻고 있다.

화통집 관계자는 “차별화된 경쟁력과 고급스러움이 묻어나는 분위기, 화덕에 구워 내 깔끔하고 고소
한 맛이 신선한 고기 맛과 조화를 이루며 명품 삼겹살전문점으로 거듭나고 있다”며 “투자대비 수익성 높은 창업아이템이라고 알려지면서 가맹점 개설 문의가 많아지고 있는 상황”이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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