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남양유업 사태 계기로 불공정 관계 개선해야"

입력 :

인쇄 메일 url 공유 - +

제주경실련 성명 제주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9일 성명을 내고 "남양유업의 불공정 횡포를 지적한 지 꼭 1년 만에 모든 내용이 사실로 밝혀졌다"며 이번 일을 계기로 우리 사회 전반의 불공정한 종속관계를 개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제주경실련은 지난해 5월 8일 제품 '밀어내기'와 '떡값' 요구 등 남양유업의 불공정 횡포를 지적하며 사법당국의 조사를 주문했다. 지난 2월에는 제주시 남양유업 제주지점 앞에서 계약해지 대리점주 등이 피켓 시위를 벌이며 남양유업의 횡포를 규탄했다.

경실련은 "특히 자영업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 제주에서 이번 문제가 더 중요한 현안으로 부각될 수 있다"며 이번 사례를 전국적 현안으로 치부하지 말고 도내 불공정계약 실태 등에 대해 전면적으로 조사하고 개선 방안을 내놓아야 한다고 제주도 당국에 촉구했다.

<연합>


오피니언

포토

손예진, 우아한 분위기
  • 손예진, 우아한 분위기
  • 권은비, 블랙 미니드레스 자태 공개…시크한 비주얼
  • 고윤정, 역시 모태 미인…비즈 드레스 입고 여신 미모
  • ‘구구단’ 출신 소이, 8월 결혼 발표…“끊임없이 웃고 있는 제 모습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