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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11집 컴백 앞두고 '라디오스타' 녹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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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장수 아이돌그룹 신화가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다.

신화컴퍼니 관계자는 26일 세계닷컴에 “신화 멤버 6인이 최근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의 녹화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어 “오는 5월 컴백하는 신화는 ‘라디오스타’ 등을 통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신화의 ‘라디오스타’ 출연은 이번이 두 번째다. 지난해 3월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던 신화 멤버들은 특유의 입담과 코믹함을 과시하며 국내 최장수 아이돌다운 면모를 드러낸 바 있다.

한편 신화는 내달 초 정규 11집 앨범을 통해 컴백할 예정이다. 또한 신화가 출연하는 ‘라디오스타’는 5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박민경 기자 minkyung@segye.com
사진=한윤종 기자 hyj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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