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대화는 두 사람이 지난 2월쯤 나눈 것으로 린이 “사랑이라 말하며 모든 것을 이해하는 듯 뜻 모를 아름다운 이야기로 속삭이던 우리”라고 올리자 이수가 “광석이형?”이라고 답장을 보냈다.
이후 부산에 간 이수는 트위터에 “밀면을 먹고 냉채족발과 씨앗호떡을 가볍게 먹은 뒤 동래파전과 막걸리로 마무리하면 나는 돼지가 되겠지”라고 글을 올렸다. 이를 본 린이 “혼자 막걸리 먹는다면 절교를 선언하겠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이수와 린은 현재 같은 소속사인 뮤직앤뉴에서 활동하고 있다. 간간이 SNS를 통해 대화를 주고받은 두 사람을 본 네티즌들은 ‘열애설’을 제기했으며 26일 스포츠 서울닷컴에 의해 공식 확인됐다.
뉴스팀 news@segye.com
사진=이수 트위터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반세기 만의 유인 달 탐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494.jpg
)
![[기자가만난세상] 노동신문 ‘혈세 논쟁’을 끝내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485.jpg
)
![[삶과문화] 인생의 작용과 반작용](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364.jpg
)
![[박일호의미술여행] 고단한 삶을 품은 풍경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408.jpg
)







![[포토] 박하선 '벚꽃 미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300/2026040252070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