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다음주 출시하는 스마트폰 ‘갤럭시 S4’에 대한 관심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예약판매가 순식간에 마감되는가 하면 출고가격이 기존 모델보다 저렴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인기를 끌고 있다.
SK텔레콤에 따르면 19일 0시를 기해 예약판매를 시작한 갤럭시 S4는 예약가입 물량 1만대가 약 50분 만에 마감됐다. SK텔레콤은 가격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예약 판매가 완료돼 인기를 입증했다.
KT는 가격을 공개하며 예약판매를 시작했다. KT는 이날 홈페이지를 통해 갤럭시 S4의 출고가격을 89만9000원으로 공개하며 예약을 시작했다.
온라인을 통해 예약판매한 갤럭시 S4는 오는 27일부터 순차적으로 제품을 받을 수 있다.
한편, 다음주 공식 출시를 앞둔 갤럭시S4는 사람의 얼굴과 시선을 인식하는 인공지능 기술이 특징이며 5인치 풀HD 슈퍼아몰레드 디스플레이와 1.6기가 헤르츠 옥타코어 프로세서, 1300만화소 카메라 등을 탑재했다.
이다일 기자 auto@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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