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은 4월 3일 오후 방송되는 ‘남자가 사랑할 때’에서 명민함과 성공에 대한 욕망을 지닌 여자 서미도 역을 맡아 브라운관에 돌아올 예정이다.
그는 극중 7년 전 모습을 그리는 1회 방송에서 재수생 신분으로 첫 등장을 한다. 신세경이 맡은 미도는 같은 날 각각 다른 장소에서 두 남자를 만나지만 한결같이 강단 있는 매력으로 태상(송승헌 분)과 재희(연우진 분)의 이목을 끌게 된다.
촬영관계자는 “신세경이 잔잔하면서도 사람의 마음을 끄는 매력을 지닌 서미도에게 굉장히 애정을 쏟고 있으며 그만큼 열심히 연기하고 있다. 더욱 좋은 연기를 위해 많은 고민과 시도를 하고 있다”고 전하며 칭찬했다.
한편 ‘남자가 사랑할 때’는 드라마 ‘태양의 여자’, ‘적도의 남자’를 집필한 김인영 작가의 컴백작으로 기대를 받고 있으며 신세경을 비롯해 송승헌, 채정한, 연우진 등이 캐스팅됐다.
연예뉴스팀 ent@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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