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림은 오는 30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MBN 토크쇼 '동치미'에 출연해 "다섯 살 난 아들이 배우 신민아의 사진과 자신을 번갈아 보며 '엄마는 참 못 생겼어요'라고 얘기했다"고 외모 때문에 아들에게 디스 당한 사연을 전했다.
또 박경림은 "내 외모는 연예계에서 평균 이하 수준"이라면서도 "난 예쁘지는 않아도 외모 콤플렉스가 없다"고 외모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박경림은 결혼 후 가사와 방송 일 모두 완벽하게 해내려는 '슈퍼우먼 콤플렉스'가 생겼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정은나리 기자 jenr38@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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