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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뱅' 더 씨야, 감성 자극하는 애절한 무대 '뭉클'

입력 : 2013-01-04 19:11:31 수정 : 2013-01-04 19: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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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보컬그룹 더 씨야(The SEEYA)가 애절한 무대로 팬들의 감성을 자극했다.

더씨야는 1월 4일 오후 방송한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첫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독약'과 데뷔곡 '내 맘은 죽어가요'의 마지막 무대를 선사했다.

이들은 애절한 음색과 표정으로 곡의 완성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아울러 고음에서 폭발적인 가창력을 과시, '실력파 신인'임을 입증했다.

타이틀 곡 '독약'은 작곡가 이단옆차기의 작품이며 가창력의 진수를 보여주는 슬픈 감성의 미디엄템포 발라드다. ‘독약’은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마음을 직설적이면서도 추상적인 가사로 표현하여 기존 사랑노래들 보다 더 애절하게 표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백지영, 소녀시대, 양요섭, 제아, 선화&영재, 주니엘, 써니힐, 어반자카파, 캐스커, 달샤벳, 스피카, 씨클라운, 헬로비너스, 100%, 글램, 디셈버, 더씨야, 레드애플, 김소리, 하이니, 빅스타, 에어플레인 등이 출연했다.

연예뉴스팀  ent@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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