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폐허가 된 놀이공원’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이 놀이공원은 1986년 4월26일 우크라이나의 체르노빌 원자력발전소에서 발생한 방사능 누출 사고 이후 폐쇄됐다. 당시 원자로 주변 30km 이내에 사는 주민 9만2000명이 강제 이주하면서 주변은 폐허로 변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폐허가 된 놀이공원 섬뜩하다”, “유령이 살 것 같은 놀이공원이다”, “원자력발전소의 무서운 면을 보여주는 곳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팀 news@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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