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1 일일드라마 '별도 달도 따줄게(이하 별달따)'가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가며 다시 한 번 30% 대 재진입을 목전에 두고 있다.
11월 1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31일 오후 방송한 '별달따'는 전국시청률 29.9%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30일 방송분이 기록한 28.8%보다 1.1%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차경주(문보령 분)가 자신의 죗값을 치루고 풀려나는 장면이 그려졌다. 한채원(서지혜 분)은 원수지간이었던 그에게 진심어린 조언과 더불어 위로를 건넸다.
또한 한민혁(고세원 분)은 차경주를 다 잊었다고 말했음에도 불구하고 그의 뒤를 쫓는 등 미련을 보이며 앞으로 두 사람 사이가 어떻게 진전될지 기대를 모았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방송한 MBC '프로아구 한국시리즈 5차전 삼성:SK'와 KBS2 '오감만족 세상은 맛있다'는 각각 10.9%, 4.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연예뉴스팀 ent@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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