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용의자X'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방은진 감독, 배우 류승범, 이요원, 조진웅(왼쪽부터)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용의자X'는 한 천재수학자가 자신이 남몰래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그녀가 저지른 살인사건을 감추려고 완벽한 알리바이를 설계하며 벌어지는 치밀한 미스터리를 다룬 작품으로 10월 18일 개봉한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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