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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과 별이 결혼?… 하하 "이게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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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하하(본명 하동훈·33)가 예비신부인 가수 별(본명 김고은·29)과 유재석의 웨딩 사진에 분노했다.

하하는 지난 15일 한 트위터리안으로부터 “형, 이래도 유느님을 찬양하는 건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받았다. 사진 속 별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채 유재석의 팔짱을 끼고 환하게 웃고 있다. 사진을 본 하하는 “이게 뭐야. 유느님이 털썩”이라는 재치 있는 글을 남겼다.

이어 하하는 별의 트위터에 “이거 뭐야, 설명해봐”라는 글을 남겼고, 별은 “미안해”라는 말로 예비 신랑의 투정을 받아넘겼다.

해당 글과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귀여운 상꼬맹이의 질투다”, “별 웨딩드레스 입은 모습 예쁘다”, “하하와 별, 행복하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하하는 지난 15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드림센터에서 열린 결혼 발표 기자회견에서 “오는 11월 30일 별과 결혼한다”고 밝혔다. 하하와 별은 지난 3월부터 결혼을 전제로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팀 news@segye.com
사진=하하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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