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서울 장충동 엠버서더 호텔에서 열린 MBC 수목 미니시리즈 '아랑 사또전'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이준기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랑 사또전은 '아랑 전설을 모티프로 한 드라마로 자신의 억울한 죽음의 진실을 알고 싶어하는 천방지축 기억실조증 처녀귀신 아랑과 귀신 보는 능력을 갖고 있는 까칠하기 이를 데 없는 사또 은오가 만나 펼치는 이야기로 15일 첫 방송된다.
/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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