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민찬기가 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시티에서 열린 KBS 2TV 새 일일시트콤 '닥치고 패밀리'(연출 조준희, 극본 서재원)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닥치고 패밀리'는 이혼한 여자와 사별한 남자가 재혼하면서 두 가족이 한 가족이 된다는 설정에서 출발한다. 부유한 집안에 번듯한 직업까지 갖춘 '우성 가족'과 콤플렉스로 중무장한 '열성 가족'이 하나가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8월 첫 방송된다.
/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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