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니요, 처음 듣는 말인데요.
다나카:주로 숫자 읽는 법을 사용해서 전화번호 등을 외우기 쉽게 한 것이에요.
김:허, 그게 ‘고로아와세’라고요.
‘語呂合(ごろあ)わせ’는 도쿄스카이트리의 높이 ‘634’를 도쿄 일대 옛 지명 ‘武藏(むさし)’에서 땄듯이 숫자 읽는 법을 사용해 날짜 등을 외우기 쉽게 한 것이다.
미즈노 다다시-구준광 (한일문화연구소)special@segye.com 02)2000-1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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