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은 9일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다들 장민준으로 알고 있는데 얼마 전 아이 이름을 바꿔줬다"고 밝혔다.
고소영은 "남편 장동건이 아이 이름을 지어주고 싶다며 손수 옥편을 찾아 '민준'이라는 이름을 지었다"며 "하지만 어른들이 이름에 안 쓰는 한문이 들어가면 안 된다고 하더라. 최근 작명소에서 '준혁'이라는 새 이름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고소영은 아들 얼굴을 공개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관심을 받으면 버릇 없어질 것 같다. 본인 의사를 물어본 뒤 공개하고 싶고 아직은 지켜주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정은나리 기자 jenr38@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담배 소송](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5/128/20260115518642.jpg
)
![[기자가만난세상] 이 배는 여전히 테세우스 배입니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5/128/20260115518568.jpg
)
![[세계와우리] 관세 너머의 리스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5/128/20260115518628.jpg
)
![[기후의 미래] 트럼프를 해석하는 우리의 자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5/128/2026011551857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