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아는 22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인기가요' MC인 아이유가 리허설을 마치고 무대에서 내려오는데 내 엉덩이를 만졌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당시 많은 동료 가수가 나를 지켜보고 있어 부끄러웠다"며 "그날 생방송을 마치고 무대를 내려오는데 아이유가 또 내 엉덩이를 만졌다"고 털어놨다.
이에 아이유는 "보아 언니와 절친이다. 예전에 함께 연습생 생활을 했었다"며 "평소 눈물이 없는데 보아 언니의 데뷔 무대를 보니 눈물이 났다. 연습생 시절 같이 고생했는데 댄스 가수로 데뷔한 모습을 보니 뿌듯했다"고 김보아의 엉덩이를 만진 이유를 설명했다.
뉴스팀 news@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새만금 AI 밸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09/128/20260609517674.jpg
)
![[데스크의눈] 균형발전과 지방선거 그리고 2030 집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4/128/20260414521104.jpg
)
![[김상미의감성엽서] 그림이 주는 선(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26/128/20260526517047.jpg
)
![[오늘의시선] 선관위 개혁, 어디서 시작할 것인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2/08/30/128/20220830525048.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