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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파문' 한성주, 자택 처분 후 도둑 이사

입력 : 2012-05-11 14:35:51 수정 : 2012-05-11 14:3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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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파문으로 곤욕을 치른 방송인 한성주가 자취를 감췄다.

11일 밤 방송 예정인 TV조선 ‘연예 in TV’에서는 한성주의 근황을 추적한다.

한성주는 은밀한 사생활이 담긴 동영상을 전 남자친구인 크리스토퍼 수가 공개한 이후, 수를 상대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수는 한성주를 폭행혐의로 맞고소해 현재 소송이 진행 중이다.

동영상 논란 이후 3개월이 지난 현재 한성주의 모습은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가 없었다. 취재진은 서울 성동구의 한성주 자택을 찾았지만 그가 모든 것을 처분하고 이사를 간 사실이 확인됐다.

아파트 관리인은 “(한성주가) 사용하던 가구까지 모두 처분하고 이사를 갔다. 짐을 뺀 마지막 날, 잔금을 치렀다. 잘생기고 키도 큰 어떤 남자가 와서 짐을 3번 뺐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한성주가 미스코리아 시절 찍은 사진 앨범 등도 모두 다 버리고 떠났다고 덧붙였다.

현화영 기자 hhy@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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