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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고 축구선수 20명, 보트 전복 사고로 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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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고민주공화국의 축구선수 20명이 보트 전복사고로 목숨을 잃었다.

AP통신은 29일(한국시간) 콩고민주공화국의 버진 KA 축구클럽 20명의 선수가 보트 전복사고로 익사했다고 보도했다.

버진 KA 선수들과 축구팬 100여명은 지난 25일 친선경기를 치른 뒤 3개의 보트로 나눠 루아풀라 강을 건너던 중 강한 물살에 보트가 전복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제프 블래터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은 오마리 셀레마니 콩고축구연맹 회장에게 서신을 보내 "유가족들에 대한 깊은 위로를 전하며 지원을 아끼지 말라"며 애도의 뜻을 전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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