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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배우 아오이 소라(왼쪽)와 한류스타 장근석/사진=한윤종 기자 hyj0709@ |
일본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8월 일본의 공항에 도착한 한류스타 장근석은 취재진에 둘러싸여 "일본에서 먹고 싶은 음식이 있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하지만 장근석이 "아오이 소라(일본의 AV스타)를 먹고 싶다"고 답해 취재진을 놀라게 했다는 것.
알고 보니 이는 혐한류 매체의 완벽한 '허구'로 판명났다.
장근석 측 관계자는 17일 세계닷컴과의 통화에서 "당시 장근석씨는 먹고 싶은 음식으로 '스시(초밥)'라고 답했지만, 몇몇 기자들이 이를 '아오이 소라'라고 기사에 썼다"고 말했다.
관계자는 "이 장면은 지난 해 8월18일 일본 아침 프로그램을 통해서도 고스란히 방송됐다"면서 "아오이 소라와 관련된 보도는 모두 거짓"이라고 강조했다.
뉴스팀 news@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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