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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477회 당첨번호 ‘14, 25, 29, 32, 33, 45’ 보너스 37

입력 : 2012-01-22 17:51:29 수정 : 2012-01-22 17:5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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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8명 19억1천만원씩…설날 로또 1등 행운의 주인공은
로또정보 제공업체 실제 1등 당첨, 2등 5조합 적중 화제

2012년 민족의 명절 설날, 로또 1등 행운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21일 나눔로또 추첨결과,  로또복권 1등 당첨번호는 `14, 25, 29, 32, 33, 45' 보너스 37번으로 결정됐다.

6개 번호를 맞춘 1등 당첨자는 8명으로, 1인당 인당 19억1901만1829원을 받는다. 1등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를 맞춘 2등 당첨자는 33명으로, 당첨금은 각각 7753만5823원이다.

5개 번호를 맞힌 3등은 1474명으로 각각 173만5877원, 4개 번호를 맞힌 4등은 7만3001명으로 고정당첨금 5만원씩을 받는다. 3개 숫자를 맞춘 5등은 125만6239명으로 고정당첨금 5,000원을 받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번 주 로또복권 총 판매금액은 608억0140만9000원이다. 로또 당첨금 지급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이며, 휴일인 경우 다음날까지 지급된다.

 한편 국내 대표적인 로또정보 제공업체(lottorich.co.kr)에서는 이번 477회 로또추첨에서 실제 1등 당첨자와 2등 당첨번호 5조합을 배출했다고 밝혔다.  

로또 477회 실제 1등 당첨자가 구매한 로또 용지

477회 실제 1등 당첨자는 한호성(가명)씨로 “토요일 밤에 갑자기 전화가 와서 안 좋은 일이 있는 줄 알았다. 최근 여러 가지 문제로 사는 게 너무 힘들었는데, 1등 당첨됐다는 전화 받고 너무 기쁜 설날 선물이 된 것 같다”며 말을 잇지 못했다.    

한 씨는 이 업체 사이트에 2010년 11월 가입했으며, 매주 제공되는 예상번호로 로또복권을 구매해 이렇게 좋은 결과가 이어진 것 같다고 전했다. 이 업체는 지금까지(2012년 1월 21일 현재) 1등번호 총 81회, 2등 414회를 당첨조합을 배출시켰다.

해당업체는 홈페이지(lottorich.co.kr)를 통해 477회 로또1등 당첨번호의 패턴을 분석해 로또애호가들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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