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중 여성/남성청결제는 우리 몸에서 가장 민감한 부위에 사용되는 만큼 자극이 없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런 가운데 ㈜닥터씨앤씨 평택기술 연구소는 자사제품인 남성청결제 ‘히즈클린’이 지난 16일 미국 FDA-GLP 인증 승인에 최종적으로 통과했다고 밝혀 주목을 받고 있다.
미국연방 식품 의약국에서 실시하는 미국 FDA-GLP 피부 비자극 안전 테스트를 통과한 히즈클린(HEISCLEAN)은 항균, 항염, 피부진정 및 피지 조절 활성이 우수한 생약 혼합 추출물(특허 제10-0910747호)과 천연 식물의 혼합추출물 및 이를 함유한 조성물(특허 제10-0897140호) 등 특허받은 원료를 사용해 SOL-GM특수공법으로 만든 남성청결제다.
㈜닥터씨앤씨의 히즈클린은 방부제, 석유 계면활성제, 광물유, 실리콘, 합성색소 등 인체에 유해한 다섯 가지 물질을 넣지 않고, 비타민이 다량 함유된 씨벅턴 오일 등의 천연원료를 사용했으며, 수소워터로 남성분비물, 지방성 땀, 잔여 변분을 제거해 피부를 청결한 상태로 유지시켜준다.
㈜닥터씨앤씨 조영진 이사는 “히즈클린은 美 FDA-GLP 인증 승인으로 세계시장 진출에 교두보를 확보했으며, 벌써부터 유럽과 중동바이어들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며 “선진국 역수출의 성과를 이루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어 “히즈클린 제품을 ‘美 FDA 보건의료 OTC 일반의약품’ 기준 통과에 도전하기 위해 준비 절차에 들어갔다. 이 기준을 통과하게 되면 미국 국립보건복지부 산하 FDA OTC drug(일반의약품)에 등록할 날도 멀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히즈클린이 통과한 FDA-GLP 인증 시험은 미국 뉴욕에 위치한 에톡스 인터네셔날 (Ethox International)연구소의 브렛 슈나이더(Brett Schneider)박사가 총괄 책임으로 있는 연구팀이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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