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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관희, 이번엔 16살 모델과 스캔들…키스 사진 발각

입력 : 2011-11-02 16:35:51 수정 : 2011-11-02 16:3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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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 스캔들로 물의를 빚었던 홍콩스타 진관희(천관시)가 키스사진 유출로 또 한 번 곤욕을 치르고 있다. 

1일 한 홍콩매체는 진관희가 현재 16살 모델 사지혜와 교제 중이라고 보도하며 두 사람이 키스를 나누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진관희는 해명문을 통해 "5년 간 교제한 여자친구 양영청과는 약 6개월 전에 결별했다"고 열애사실을 공식 부인했다. 

이어 "양영청과 결별 후 견디기 힘들었을 때 그녀(사지혜)를 만났고 아직 시작단계일 뿐인데 이런 일이 발생했다"며 "현재 다시 독신으로 돌아온 상태"라고 덧붙였다. 

한편 진관희는 지난 2008년 여배우들과의 스캔들로 중화권을 떠들썩하게 만든 바 있다.  

뉴스팀 news@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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