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ure. Are you going to feed them to your dog? 그럼요. 싸가지고 가서 강아지에게 주려고요?
A:No. I will eat them in the morning. 아뇨, 제가 아침에 먹으려고요.
버려지는 음식 찌꺼기가 낭비를 넘어 심각한 환경 문제를 야기할 수준에 이르렀는데, 실용적인 미국인들은 음식을 먹다가 남기면 아무렇지 않게 집으로 싸들고 간다. 이때 식당 주인에게 doggy bag을 달라고 요청하는데, doggy bag이란 개에게 갖다 줄 남은 음식 담을 봉지라는 뜻이다. 이렇게 먹다 남은 음식은 leftovers라고 한다. ②의 wrap up은 ‘포장하다’라는 뜻이며, wrap은 명사로 비닐포장지 ‘랩’을 말한다.
▶ 비슷한 표현
① Can I take it to go? 남은 걸 가져가도 되나요? ② Can you wrap it up for me? 남은 걸 싸주시겠어요? ③ I’d like to take the leftovers home. 남은 걸 싸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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