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디자인플라자&파크(내년 7월 준공예정), -왕십리, 창신뉴타운 후광효과
대형건설사 브랜드로 관심 ↑…8월 오피스텔 이어 10월 아파트 분양 예정

최근‘S&P 사태’에 이은 미국 신용등급 추가 강등과 유럽국가들의 신용등급 하락이 연일 이어지면서 불안전한 주식투자나 예금금리가 낮은 은행보다는 안전한 고수익 투자처로 수익형 부동산에 투자하는 투자자들이 날로 늘고 있다. 오피스텔은 불황기에도 비교적 경기영향을 받지 않으며 매월 고정된 월세수입과 업무용으로 나뉘며 주택수에도 포함되지않아 인기가 많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이달 기준 시중은행 정기예금 평균금리는 4.14%이며 오피스텔 대표 지역인 강남서초 오피스텔 평균 수익률은 5.56%로 평균 예금금리를 훨씬 웃돌고 있어 주식, 은행보다는 수익형 부동산에 투자자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두산중공업은 중구 흥인동에 주상복합 ‘청계천 두산위브더제니스’를 분양예정에 있다.
지하 6층~지상 38층 총 2개 동 규모로 건립되며, 아파트 전용면적 기준 92~273㎡ 295세대, 오피스텔 32~84㎡ 332실을 비롯해 상가시설로 구성된다. 아시아신탁이 시행하고, 두산중공업이 시공한다.‘청계천 두산위브더제니스’는 서울지하철 2호선, 6호선 환승역인 ‘신당역’ 11번 출구와 단지가 직접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초역세권인 장점과 도심 대공원으로 새롭게 단장될 ‘동대문디자인플라자&파크(2012년 7월 준공예정)’와 인접해 있고 청계천 국립의료원과 동대문 패션타운.충무아트홀 등 생활.문화 편의시설까지 갖춰져 있다.
사업지 인근에는 주요 재개발 단지인 대규모 왕십리뉴타운과 창신뉴타운이 자리잡고 있어 미래 가치가 뛰어난 데다, 대형건설사의 브랜드 가치까지 겸비해 서울 도심 최대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전문가들은 청계천 복구 이후 청계천 조망권 아파트들이 수요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데다, 서울 도심 아파트의 공급 감소로 희소가치까지 높아진 상황에서 선보이는 랜드마크 단지란 점이 투자가치가 높다고 말한다.
실제 인근 청계천, 동대문 상권 주변으로 신규 오피스텔/아파트 공급이 적어 신규 분양단지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
‘청계천 두산위브더제니스’는 8월 중순 오피스텔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할 예정이다.
입주는 2014년 12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 02)3453-2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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