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이명세 감독의 M’을 통해서 이명세 감독은 독특한 영화 작법과 특유의 디테일, 유려한 영상미로 기존 다큐와 차별화된 영상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인터뷰 장면조차 평범하게 찍지 않겠다”는 이명세 감독의 각오 속에 ‘시간’과 ‘실험’이라는 테마를 한 편의 다큐 속에 녹여냈다.
여기에 이명세 감독과 영화 작업을 통해 만났던 배우들(강동원, 강수연, 김혜수, 박상민, 박중훈, 송영창, 안성기, 이연희, 장동건, 하지원)은 물론, 지금은 만나려야 만날 수 없는 고 최진실의 어머니와 만남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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