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수도병원의 한 관계자는 "오후 4시를 전후해 부상 병사가 헬기로 이송됐으나 이송 병사 수와 정확한 이송 시간에 대해서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또 해병대사령부의 한 관계자도 연합뉴스 기자와 전화 통화에서 "오후에 사망자 1명, 부상자 2명이 국군수도병원으로 이송됐다으나 신원은 알 수 없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부상자 3명 가운데 1명이 이송 중 사망하고 부상자 권 혁(19) 이병과 총기를 난사한 김모 (19) 상병이 이송돼 치료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나 즉각 확인되지 않고 있다.
국군수도병원은 위병소에서 취재진의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반세기 만의 유인 달 탐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494.jpg
)
![[기자가만난세상] 노동신문 ‘혈세 논쟁’을 끝내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485.jpg
)
![[삶과문화] 인생의 작용과 반작용](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364.jpg
)
![[박일호의미술여행] 고단한 삶을 품은 풍경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408.jpg
)







![[포토] 박하선 '벚꽃 미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300/2026040252070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