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수도병원의 한 관계자는 "오후 4시를 전후해 부상 병사가 헬기로 이송됐으나 이송 병사 수와 정확한 이송 시간에 대해서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또 해병대사령부의 한 관계자도 연합뉴스 기자와 전화 통화에서 "오후에 사망자 1명, 부상자 2명이 국군수도병원으로 이송됐다으나 신원은 알 수 없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부상자 3명 가운데 1명이 이송 중 사망하고 부상자 권 혁(19) 이병과 총기를 난사한 김모 (19) 상병이 이송돼 치료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나 즉각 확인되지 않고 있다.
국군수도병원은 위병소에서 취재진의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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