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경매가 4배… 역대 최고
日음악재단, 지진기금으로
![]() |
| 악기 경매사 타리시오 제공. |
지난해 뉴욕에선 스트라디바리우스 바이올린 가운데 1697년 제작된 ‘몰리터’가 360만달러(약 39억원)에 판매돼 이전까지 가장 비싼 경매가의 바이올린으로 알려졌다.
일본음악재단 관계자는 “그동안 무엇하고도 바꿀수 없는 가치를 지닌 이 바이올린을 소중하게 관리했다”며 “그러나 지진과 쓰나미에 희생된 사람들보다 더 소중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판매 수익금은 전액 지진·쓰나미 피해자에게 전달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안두원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반세기 만의 유인 달 탐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494.jpg
)
![[기자가만난세상] 노동신문 ‘혈세 논쟁’을 끝내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485.jpg
)
![[삶과문화] 인생의 작용과 반작용](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364.jpg
)
![[박일호의미술여행] 고단한 삶을 품은 풍경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408.jpg
)







![[포토] 박하선 '벚꽃 미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300/2026040252070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