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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부모님 생각나…할 수 있다는 자신감 생겨"

입력 : 2011-05-09 21:25:08 수정 : 2011-05-09 21:2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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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현빈의 해병대 훈련병 생활이 공개됐다.

1일 방송된 KBS2 '다큐멘터리 3일'에서는 현빈이 속한 해병대 1137기의 신병교육 5주차 극기주 훈련 모습이 그려졌다.

김태평이라는 본명으로 성실히 군 생활을 하는 현빈은 잔뜩 군기가 들어간 모습이지만 여느 때보다 늠름하고 자신감이 넘쳐보였다.

현빈은 "아무래도 힘든 훈련들을 완수하고 받는 빨간 명찰이기 때문에 뿌듯할 것 같다"며 "하나하나 스스로 동기들과 같이 이뤄나가고 성과를 내면서 내가 몰랐던 내 자신에 대해 알게 되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고된 훈련을 무사히 마치고 빨간 명찰을 달게 된 현빈은 "부모님이 제일 먼저 생각난다"고 소감을 밝힌 현빈은 "지금 이 순간 가슴이 되게 뜨거워지는 것 같다. 뭐든지 해낼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덧붙였다.

한편, 현재 백령도 6여단에서 군 생활을 시작했다.

/ 뉴스팀 news@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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