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출신 방송인 백보람이 악의적인 합성 사진에 대해 불쾌함을 토로했다.
백보람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복불복쇼'에서 제가 치즈 먹을 때 모습을 나쁘게 합성해서 인터넷에 올린 분 있다고 하네요"라며 "첨에 들었을 땐 웃고 넘겼는데 너무 많이 듣고 연관 검색어까지 이상하게 떠서 봤는데, 저 상처 받았습니다. 하나하나 따지며 살 순 없지만 이건 정말 아닌듯"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가만있자니 속상하고, 어디에 어떻게 말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해서 여기다라도 남겨봅니다"라며 "어찌해야 하나요? 또 가만히 웃어 넘겨야 하겠죠? 열심히 재미있게 녹화하는데 맥 빠지네요"라며 속상함을 드러냈다.
이 합성 사진은 백보람이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복불복쇼2'에서 프랑스산 에푸아스 치즈를 먹는 장면이다.
방송 이후 각종 온라인 게시판에는 백보람이 치즈를 먹는 모습을 선정적인 자막과 함께 합성한 사진이 게재돼 논란을 일으켰다.
/ 뉴스팀 news@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아동의 ‘놀 권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03/128/20260503510270.jpg
)
![[특파원리포트] 배려의 나라 日, 지옥철엔 장사 없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2/128/20260412510310.jpg
)
![[박영준 칼럼] 격변의 시대, 커지는 중견국 연대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9/128/20260329509818.jpg
)
![[김정기의호모커뮤니쿠스] 말 폭탄의 유형](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4/27/128/20250427510612.jpg
)






![[포토] 김태리 '완벽한 미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9/300/2026042950949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