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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보람, 악의적인 합성사진에 "저 상처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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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출신 방송인 백보람이 악의적인 합성 사진에 대해 불쾌함을 토로했다.

백보람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복불복쇼'에서 제가 치즈 먹을 때 모습을  나쁘게 합성해서 인터넷에 올린 분 있다고 하네요"라며 "첨에 들었을 땐 웃고 넘겼는데 너무 많이 듣고 연관 검색어까지 이상하게 떠서 봤는데, 저 상처 받았습니다. 하나하나 따지며 살 순 없지만 이건 정말 아닌듯"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가만있자니 속상하고, 어디에 어떻게 말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해서 여기다라도 남겨봅니다"라며 "어찌해야 하나요? 또 가만히 웃어 넘겨야 하겠죠? 열심히 재미있게 녹화하는데 맥 빠지네요"라며 속상함을 드러냈다.

이 합성 사진은 백보람이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복불복쇼2'에서 프랑스산 에푸아스 치즈를 먹는 장면이다.

방송 이후 각종 온라인 게시판에는 백보람이 치즈를 먹는 모습을 선정적인 자막과 함께 합성한 사진이 게재돼 논란을 일으켰다.

/ 뉴스팀 news@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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