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만화를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에겐 고마운 서비스네요.
다나카: 네. 많이 힘이 날 거예요.
역시 만화 대강국 일본이다. 각 만화출판사가 지진 피해지를 위해 인터넷으로 만화 무료게재를 시작했다. 일본에서는 매주 만화를 기다리는 사람들도 많아 만화책을 구하지 못하는 이재민들에겐 큰 힘이 될 것이다.
미즈노 다다시-구준광 (한일문화연구소)special@segye.com 02)2000-1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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