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Have you looked in the mirror lately? 요즘에 거울 본 적 있니?
B: No, why? Am I getting a gut? 아니, 왜? 내 배가 나오는 것 같아?
A: If you get any bigger, whalers will hunt you for blubber. 배가 조금만 더 나오면 아마 사람들이 뱃살을 뜯어먹자고 난리칠 거야.
B: Very funny. 말 한번 재미있네.
자리에 붙박이로 앉아서 생활하는 직장인들이 피할 수 없는 것 하나가 바로 똥배가 나오는 것이다. 이 똥배를 영어로는 gut라고 한다. 원래 gut는 ‘내장’이라는 뜻인데 ‘내장 비만으로 나오는 뱃살’ 정도로 이해하면 된다. 도자기처럼 볼록하다고 해서 ‘pot belly’라고도 한다. 그리고 뱃살이 나오면 당연히 옆구리 살도 축 늘어지게 되는데, 이 옆구리 살은 love handles(사랑의 손잡이)라고 한다.
▶ 비슷한 표현
① I’m getting fat. 뱃살이 늘어요. ② I’m getting a pot belly. 배가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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