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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다리 굴욕 사진 "알고보니 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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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드림하이'에 출연 중인 수지와 아이유의 다리 비교사진이 합성인 것으로 밝혀졌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교복을 입은 수지와 아이유가 나란히 걷고있는 사진이 올라왔다. 

이 사진은 '드림하이'의 한 장면으로 짧은 교복 치마를 입은 두 사람의 대조적인 다리 굵기가 눈에 띈다. 수지의 허벅지는 아이유의 허벅지에 비해 지나치게 두꺼워 눈길을 끈다. 

하지만 이 사진은 포토샵 과정을 거친 것으로 원본 사진과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합성사진으로 비교 당한 수지는 기분 나쁘겠다" "처음 볼 때부터 합성 티가 났다" "원본에서도 수지 다리가 두꺼워보이는 건 살이 좀 쪄서인가" "아이유가 말라서 더 두꺼워 보이는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수지는 KBS 2TV '드림하이'에서 슈퍼스타가 되기 위해 기린예고에 진학한 고혜미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 정은나리 기자 jenr38@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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