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의 결혼 생활 중 2명의 자녀를 둔 이 남성은 아내의 끝없는 성관계 요구로 쉴 틈이 전혀 없다며 지난 4년 간 아내의 공격(?)을 피해 거실 소파에서 잠을 자야 했다고 말했다.
그는 아내가 무섭다 못해 이제는 함께 살기 어려울 정도라며 이혼을 고려하고 있다며 이제는 정말로 쉬고 싶다고 덧붙였다.
그는 성관계는 결혼의 의무라며 끝없이 성관계를 요구하는 아내 때문에 이혼하지 않는다면 휴식을 갖는 것이 불가능하다며 경찰의 도움이라도 받아 밤에 잠 좀 제대로 자보는 것이 소원이라고 밝혔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월드컵 흥행 ‘빨간불’](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08/128/20260608518137.jpg
)
![[조남규칼럼] “정치는 국민보다 半步만 앞서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08/128/20260608518122.jpg
)
![[기자가만난세상] ‘재선거’와 ‘부정선거’는 다르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08/128/20260608518112.jpg
)
![[김태웅의역사산책] 소설가 한용운을 아십니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08/128/2026060851797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