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정음이 MBC드라마 '내 마음이 들리니'(가제)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황정음은 드라마 '환상의 커플'을 연출했던 김상호PD와 '그대 웃어요'의 문희정 작가가 의기투합한 '내 마음이 들리니'에서 밝고 씩씩한 여주인공을 맡았다.
'지붕 뚫고 하이킥'과 '자이언트'의 인기로 연기자로서 뿐만 아니라 '완판녀'라는 수식어가 붙을 만큼 CF계에서도 큰 활약을 보이고 있는 황정음은 "첫 드라마 주연인 만큼 너무 설레고,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황정음은 CF촬영으로 미국에 다녀온 후 본격적으로 드라마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 두정아 기자 violin80@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반세기 만의 유인 달 탐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494.jpg
)
![[기자가만난세상] 노동신문 ‘혈세 논쟁’을 끝내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485.jpg
)
![[삶과문화] 인생의 작용과 반작용](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364.jpg
)
![[박일호의미술여행] 고단한 삶을 품은 풍경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408.jpg
)







![[포토] 박하선 '벚꽃 미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300/2026040252070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