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황정음 "첫 주연 설레요"…MBC '내 마음이 들리니' 캐스팅

입력 :

인쇄 메일 url 공유 - +

 

배우 황정음이 MBC드라마 '내 마음이 들리니'(가제)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황정음은 드라마 '환상의 커플'을 연출했던 김상호PD와 '그대 웃어요'의 문희정 작가가 의기투합한 '내 마음이 들리니'에서 밝고 씩씩한 여주인공을 맡았다.

'지붕 뚫고 하이킥'과 '자이언트'의 인기로 연기자로서 뿐만 아니라 '완판녀'라는 수식어가 붙을 만큼 CF계에서도 큰 활약을 보이고 있는 황정음은 "첫 드라마 주연인 만큼 너무 설레고,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황정음은 CF촬영으로 미국에 다녀온 후 본격적으로 드라마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 두정아 기자 violin80@segye.com


오피니언

포토

고준희, 쇼트커트가 '찰떡'…화려한 비주얼
  • 고준희, 쇼트커트가 '찰떡'…화려한 비주얼
  • 장원영, 사람이야 인형이야? 감탄 부른 '공주 미모'
  • 에스파 멤버 된 '애둘맘' 강소라? 위화감 없는 아이돌 비주얼
  • 권은비, 붉은 티셔츠 응원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