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선 명지대 대학원 교수(사진)가 4년여 만에 방송국 축구 해설위원으로 돌아온다.
케이블 위성스포츠 전문채널 MBC스포츠플러스는 18일 신 교수를 축구 해설위원으로 위촉한다고 17일 밝혔다. 신 교수는 2006년 독일월드컵 당시 한국-스위스전에서 애매한 오프사이드 판정을 두고 주심의 판정이 옳았다는 해설로 팬들의 원성을 산 뒤 방송을 떠났다. 그는 18일 밤 10시 AFC 아시안컵 대회 한국 대 인도 경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해설위원 활동에 나선다.
이진경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담배 소송](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5/128/20260115518642.jpg
)
![[기자가만난세상] 이 배는 여전히 테세우스 배입니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5/128/20260115518568.jpg
)
![[세계와우리] 관세 너머의 리스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5/128/20260115518628.jpg
)
![[기후의 미래] 트럼프를 해석하는 우리의 자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5/128/2026011551857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