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욱환은 "많은 분들께 실망을 안겨드린, 어리석은 제 모습이 부끄러워 고개를 들 수가 없다"며 "보내주신 질타의 말씀을 가슴 깊이 새겨 다시는 부족한 모습을 보여드리지 않도록 제 자신을 채찍질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어떤 설명도 변명이 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기에 죄송하고 송구스럽다는 말밖에 드릴 말씀이 없다"며 "자숙하는 마음으로 성실히 살겠다"고 덧붙였다.
여욱환은 10일 밤 면허 취소 수치인 혈중알코올농도 0.172% 상태로 차를 몰다 사고를 낸 뒤 도주했지만 피해자에게 붙잡혀 경찰에 불구속입건됐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헌혈 한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6/128/20260426510497.jpg
)
![[특파원리포트] 대만해협에 출몰한 ‘시모노세키 망령’](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6/128/20260426510505.jpg
)
![[구정우칼럼] 늑구의 귀환에 안도할 수 없는 이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6/128/20260426510480.jpg
)
![[심호섭의전쟁이야기] 설마리 전투의 전술적 패배와 작전적 승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6/128/20260426510485.jpg
)






![[포토] 장원영 '뒤태도 자신 있어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4/300/20260424502527.jpg
)
![[포토] 박보검 '심쿵'](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4/300/20260424502538.jpg
)
![[포토] 김고은 '해맑은 미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4/300/202604245025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