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진짜 재벌2세는 이필립…부유한 집안 다시 '화제'

입력 :

인쇄 메일 url 공유 - +

 

'진짜 재벌 2세는 이필립이었네'

SBS 주말극 '시크릿가든'에 출연 중인 배우 이필립의 가정 환경이 드라마 인기에 힘입어 다시 한번 화제로 떠올랐다.

미국 보스턴 대학 졸업 후 조지워싱턴대학교에서 석사 과정을 밟은 이필립은 연예계 대표적인 엄친아로 불려왔다. 이필립의 아버지는 미국 국무부가 선정한 최고 IT기업인 STG 이수동 회장이다.

STG는 연간 매출액 2,000억원 이상을 올리고 있는 글로벌 기업으로, 워싱턴 비즈니스 저널이 소개한 세계 25대 IT 기업으로 주목받은 회사다. 

아버지의 뒤를 이어 IT와 관련된 공부를 하다 지난 2005년 뒤늦게 배우의 길을 택한 이필립은 지난 2007년 드라마 '태왕사신기'로 얼굴을 알렸다.

'시크릿 가든'에서 해외 유학파 액션스쿨 대표이자 라임(하지원 분)의 무술 스승 임종수 역을 맡은 이필립은 짝사랑하는 라임을 묵묵히 지켜보는 연기를 선보이며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특히 극중 현빈과 윤상현, 김사랑 등 재벌 2세가 등장하자 그의 가정 환경이 다시 회자되며 네티즌들로부터 '진짜 재벌 2세는 이필립이었다', '오히려 이필립이 부잣집 아들 역을 맡으면 더 어울릴 것 같다"는 평을 듣고 있다. 

/ 뉴스팀 news@segye.com


오피니언

포토

[포토] 박하선 '벚꽃 미모'
  • [포토] 박하선 '벚꽃 미모'
  • 아이브 장원영 '여신 미모'
  • 블랙핑크 제니, 해변부터 침대까지…관능적 비키니 자태
  • [포토] 수지, 사랑스런 볼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