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유명 제빵업체의 밤식빵에서 쥐로 추정되는 이물질이 발견됐다는 사진이 인터넷 등에 통해 급속히 퍼져나가고 있다.
이에 대해 업체 측은 확인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인터넷에서는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이날 디씨인사이드 과자빵 갤러리에서 가르마라는 누리꾼은 밤식빵에서 쥐가 통째로 나왔다며 새벽 글을 올렸다.
이 누리꾼은 “오늘도 어김없이 즐겨찾는 빵집에 갔더랬습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밤식빵을... 집에서 애가 빵먹으려다가 토하고 굴러다니고...그동안 이런음식이 나오리라고 생각들지 않았으나 위생상태를 생각하면 정말 끔찍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다섯장의 사진을 올렸다.
이 사진에는 쥐로 보이는 물체가 빵 속에 들어있으며, 털과 뼈 등이 그대로 드러나 있다.
/ 뉴스팀 news@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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