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한 매체는 KBS 아나운서국 관계자의 말을 빌려 "조 아나운서가 A씨와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이지만 아직 상견례도 하지 않은 만큼 구체적인 결혼시기가 나온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조수빈은 증권가 정보지에 따른 루머로 힘들어할 때 A씨가 곁에서 힘이 되어준 것을 계기로 결혼까지 생각하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A씨의 나이와 교제 시기는 알려지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A씨가 100억원대 자산가라는 소문이 나돌기도 했으나 KBS 관계자는 "평범한 회사원"이라며 이를 부인했다.
조수빈 아나운서는 서울대학교 언어학, 경제학 학사를 받았으며 2005년 KBS 31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현재 KBS 1TV '뉴스9'를 진행하고 있다.
/ 뉴스팀 news@segye.com
/ 사진=조수빈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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