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쿨'의 멤머 김성수(42)가 결혼 6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김성수는 지난 13일 아내 강모 씨와 협의이혼 의사 확인신청서를 서울 서초동 서울가정법원에 제출했다.
지난 2004년 2월 결혼식을 올린 두 사람은 지난달부터 별거를 했으며 이혼 사유는 성격차이로 알려졌다. 특히 강모 씨가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갈등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3주간의 조정기간을 거치게 되며 딸의 양육권은 강모 씨가 갖기로 했다. 김성수와 강 씨는 슬하에 다섯 살 배기 딸을 두고 있다.
한편, 지난 1994년 '쿨'로 데뷔한 김성수는 최근 각종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 뉴스팀 news@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붉은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1/128/20260101510825.jpg
)
![[기자가만난세상] 대통령의 의지, 주민의 의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1/128/20260101510799.jpg
)
![[삶과문화] 새로운 1월을 가지러 왔어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1/128/20260101510767.jpg
)
![2025년, K컬처의 분기점 [이지영의 K컬처 여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1/128/20260101510778.jpg
)








